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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MARES
    제   목 : 5월 11일 연안사고안전법 시행 반대를 위한 대책위원회 확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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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5-05-19 조회수 : 651  
1/- 예고했듯이 대책위원회 확대회의가 오늘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구 체조 경기장) 129호에서 다이빙 산업 관련 단체 및 업체 그리고 언론등 대표자들이 모여 진행했다. 20여명의 모임 참가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연안사고안전법 시행을 결단코 저기하기로 한 목소리를 냈다. 이를 위하여 5월 14일 오후 2시 해양경비안전본부의 담당자들을 불러 토론회를 실시하여 우리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하기로 하였다. 우대혁 대책위원장의 진행으로 토론회 진행과 발언자 선정 그리고 우리가 주장할 내용을 토의하고 중지를 모았다.
회의 결과 대책위 목표는 연안사고안전법 시행규칙 2조 2항 "수중형체험활동''조항을 삭제 건의하기로 하였다.이를 위해 토론회 진행은 생활체육전국스킨스쿠버연합회 이선명 회장이 하기로 하여으며 토론자와 주제는 다음과 같다.
* 스쿠버 다이빙은 안전하다 - CMAS 정창호 대표
* 스쿠버다이빙 활동을 국가가 관리 감독하는 경우는 없다 - KUDA 홍성훈 국장
*사전신고와 비상구조선은 비현실적이며 사고의 위험을 높인다 - 강원 및 제주도 다이빙 연합회 관계자들 중에 선정
* 개인 레저보험 의무가입은 전세계에 유래가 없다 - LIG 보험사 관계자
*스쿠버다이빙 민간교육 시스템 설명 및 안전관리 요원 배치는 부당하다 - TDI/SDI 정의욱 본부장
* 이 시행령 시행규칙을 무리하게 강행시 스쿠버활동을 위험하게 만들며 다이빙 산업의 붕괴 초래한다 - (주)해성 이신우 대표
* 규제철폐 서명서 제출및 대책위 행후대책 - (주)대웅 우대혁 대표

이후 자유토론과 해양경비안전본부의 향후 계획 청취 및 질의 응답 시간을 갖기로 하였다.

2/- 한편 대책위원회는 연안사고안전법 시행을 저지하기 위한 활동으로 발생되는 경비를 확보하기위해 수입상 연합회와 교육단체연합회에서 지출 경비의 반반씩을 부담하기로 결정하였다.

3/- 5월 14일 진행될 토론회에는 다이빙 산업 관계자들이 최대 50명 정도 참가하기로 하였다. 토론회 결과 향우 대처 방안은 진행 결과에 따라 집회를 비롯한 다양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우리의 의지가 관철되도록 최대한 힘을 모으기로 결의하였다.

4/- 대책위원회는 꾸준하게 서명 활동및 민원제기를 실시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대책위원회에서 제작한 유인물을 보고 서명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작성된 서명지는 가능한 빨리 대책위원회장((주) 대웅 우대혁 대표)에게 발송해 주기 바란다. 토론회때 서명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후에도 서명은 계속진행해 주시기 바란다,

우리의 의지가 관철되는 그 날까지 우리의 행동은 지속될 것이다,
다이버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