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Gs
Global quality , Global price

마레스 코리아(MARES KOREA)
마레스 코리아는 1986년 설립되어 초창기 BIG BEAR라는 이름으로 잠수복을 생산하였습니다.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스쿠버 다이빙이 막 시작될 때였으며 다이빙 교육, 장비, 투어 등 모든 부분이 명확한 기준 없이 소수의 열광적인 마니아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마레스 코리아도 겪으며 성장해 왔습니다. 이러한 20여년의 경험을 통하여 저희는 뚜렷한 기업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다이빙 문화 조성' 이라는 행동원칙이 이루어 졌습니다.

정확한 유통 정책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다이빙 경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마레스의 모든 장비들은 교육과 투어를 책임지고 있는 다이빙 전문점과 소속 강사 분들을 통하여만 공급됩니다.

신뢰성 있는 가격 정책
마레스의 소비자 가격은 외국과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경영 쇄신으로 유통 마진을 최소화 하였기에 가능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장비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다이버들께서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적극적인 A/S 정책
다이빙 장비를 항상 최상의 상태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유지 관리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문제 발생 이외 A/S 정책에서 보다 적극적인 정기적 유지 관리 정책으로 A/S 정책을 바꾸었습니다. 이를 위하여, 마레스 맵 프로그램에 따라 강도 높은 훈련과 엄격한 인증 과정을 거쳐 '마레스 A/S 지정점' 이 새롭게 운영됩니다. 가까운 마레스 A/S 지정점에서 본사와 동일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평생 관리 정책
마레스 장비를 구입하신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당사의 홈페이지(www.mares.co.kr)를 통해서 제품 등록을 하시면 보증 수리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등록된 제품은 시리얼 번호(SERIAL NUMBER)에 따라 평생 관리됩니다. 또한 등록 고객님께서는 매 월말 경품 행사에 자동으로 참여하시게 되며 마레스의 새로운 소식들을 정기적으로 보내드립니다.

마레스 코리아는 다이버가 대우 받으며, 다이빙 전문점이 존중 받는 안전하고 즐거운 다이빙 문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